My Story/나의 이야기...&

발전 가능성이 보인다...

sun teacher 2008. 5. 6. 18:03

우리 학원이 점차 알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학생들의 문의도 오고 기존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찾아오고...

그런데 다 고등학생이라 주선생의 포쓰(force)가 새삼 느껴진다...

실력으로 승부하자고 했는데 정말로 다행이다...

그나저나 나도 수업을 하려면 중학생이 많이 모여야 할텐데 걱정이다...

어떻게 하든 알리긴 알려야 하는데 딱히 방법은 없고 어떻게 하든 무언가 보여주어야 할텐데...

중학생들아 모여라...

내가 수학의 맥을 짚어서 반드시 성적을 올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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