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가르쳤던 명섭이 동생인 란이가 오늘 공부하고 싶다고 우리 학원에 찾아왔다...
벌써 다큰 고등학생이 되어있었는데 아주 밝고 예쁘게 큰 것같아 무척 반갑고 기뻤다...
란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방법을 찾던 중에 오빠인 명섭를 통해서 오게되었지만 내가 3년전에 가르쳤던 학생을 내 학원에서 다시 가르치게되어 무척 감회가 새롭다...
어쨌튼 란이가 수학에 자신감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잘 가르치는 일만 남은 것같다...
란이야! 화이팅이다...
그리고 만나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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