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명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 2명이 입학상담을 하러 왔다...
1학년 학생은 전날 전화로 1차상담을 한 학생이고, 2학년 학생들은 우연히 찾아왔다...
부모님과 상의한 후에 입학을 결정하기로 하고 보냈다...
학원에 오고 안오는 것은 학생들의 결정하겠지만 어쨌튼 학생들이 학원에 찾아오니까 무척 기분이 좋다...
요사이 학원이 알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실제로 학생들이 전화로 문의하고 직접 찾아 상담도 진행하니 정말 학원이 생기가 도는 것같다...
이런 기분이 진정 사람이 살아가는 활력소일 것 같다...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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